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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플래쉬는 '제2의 씨스타'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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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숫자 작성일18-10-26 06:26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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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쉬, 해외에서 실력 검증받은 7년차 걸그룹

가요계는 여름철을 맞이해 트와이스부터 에이핑크, 모모랜드, 윤미래, 경리, 구구단 세미나, 
네온펀치, 엘리스 등 수많은 여성 뮤지션들이 출사표를 던지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그런 가운데 데뷔 7년차의 중고 신인 플래쉬(나래, 세령, 예린, 민서)가 호기롭게 도전장을 
내밀고 나서 눈길을 끈다.

-- 중략 --

쟁쟁한 실력자들이 컴백하는 시점에 컴백하며 정면돌파를 선택한 플래쉬가 대중들에게 관심을 
받기 위해 어떤 무기를 준비했을까? '제2의 씨스타', '썸머퀸'을 꿈꾼다는 플래쉬의 눈 여겨 
볼 점 세가지를 꼽아봤다.

▲해외에서 실력 검증받은 7년차 걸그룹

힐링돌로 알려진 플래쉬는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2015 LA 한인축제, 2015 런던 세계 관광박람회, 
2016 중국 KOREA WEEK 등 여러 해외 공식행사에 한국 K-POP 대표로 초청될 정도로 실력을검증받은 데뷔 7년차 걸그룹이다. 

-- 중략 --

▲'제2의 씨스타' 꿈꾼다는 그녀들이 갖춰야 할 것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인터뷰를 진행하고 난 뒤 쇼케이스가 끝날 즈음 플래쉬의 리더 나래는 
"저희가 4인조다. 씨스타 선배님들이 빈자리를 채우겠다"고 밝히며 당찬 포부를 선보였다. 

사실 씨스타의 해체 이후, 그녀들의 뒤를 이을만한 걸그룹이 눈에 띄지 않는 것은 사실이다. 

그만큼 씨스타가 가요계에서 차지했던 비중이 컸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빈자리에 플래쉬가 
자신들의 롤모델을 씨스타로 정하고 팬들에게 다가갈 것을 예고한 것이다. 이는 꽤 좋은 전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전히 씨스타를 그리워하는 팬들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플래쉬가 씨스타의 빈자리를 대체하기 위해서는 보여줘야 할 게 많다고 느꼈다. 

씨스타의 무대 장악력은 단순히 퍼포먼스에서만 나오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기자는 플래쉬의 
쇼케이스를 보면서 시원한 가창력과 함께 씨스타를 넘어서는 당당함, 자신감이 조금 더 갖춰져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 중략 --

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015&aid=0003972788

씨스타랑 겨우 데뷔가 2년차밖에 안나는데 아직도 인지도 없는거면 안타깝지만 뜰 시기를 놓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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